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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안내서

간절할 때가 바로 예수님을 만날 때입니다!!!

by S D G(Soli Deo Gloria) 2025. 6. 10.

옷자락이라도 잡으려는 간절함: 절망 속에서도 예수님을 향한 믿음으로 나아간 혈루증 여인의 치유와 구원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서 진정한 만남의 의미를 발견하는 여정에 동참해 보세요.

삶의 무게에 짓눌려 절망의 늪에 빠져본 적 있으신가요?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조차 찾기 어려울 때, 우리는 과연 무엇을 의지하며 나아가야 할까요? 오늘 우리는 누가복음 8장에 기록된 한 여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모든 장애물을 넘어 예수님께로 나아가는 진정한 믿음의 여정을 함께 걸어보고자 합니다. 이 여인의 이야기는 단순히 병 고침의 기적을 넘어, 우리 영혼의 깊은 갈망과 예수님과의 본질적인 만남이 가져다주는 놀라운 변화를 생생하게 보여줄 것입니다. 😊

누가복음 8장의 여성들: 은혜와 섬김의 기록 📌

누가복음 8장은 예수님의 기적 드라마로 가득 차 있지만, 특별히 예수님을 따르며 섬겼던 여성들의 이름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8장 2~3절에는 일곱 귀신이 나갔던 막달라 마리아,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 수산나 등 여러 여인이 자신들의 소유로 예수님과 제자들을 섬겼다고 나옵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인생이 변화되고, 진심으로 그분을 섬겼던 이들의 이름이 하나님의 나라에 기록된 것처럼, 오늘 우리의 이름도 그렇게 기억되기를 소망합니다.

💡 기억해 볼 질문

  • 예수님을 만났습니까?
  • 예수님으로 인해 변화되었습니까?
  • 예수님을 구원의 주로 섬기며 따르고 있습니까?

이 질문에 “네”라고 믿음으로 대답한다면, 우리는 분명 하나님께 기억되고 생명의 책에 기록되는 은혜의 사람일 것입니다.

절망 속의 한 여인: 12년 혈루증의 고통 📌

예수님께서 군대 귀신 들린 자를 고치시고 가버나움으로 돌아오셨을 때, 회당장 야이로의 간절한 청을 들으시고 그의 죽어가는 외동딸을 위해 집으로 향하셨습니다. 수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에워싸고 밀려들었습니다. 이 북적이는 인파 속에, 12년 동안 혈루증으로 고통받던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마가복음 5장 26절에 따르면 이 여인은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했지만 아무 효험이 없었고 도리어 병이 더 중해졌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혈루병은 당시 구약 시대부터 부정한 병으로 인식되어 환자뿐 아니라 접촉하는 사람까지 부정하게 취급받았습니다. 이 여인은 육체적 고통, 종교적 불결, 경제적 궁핍, 그리고 사회적 고립 속에서 말로 할 수 없는 힘든 삶을 살았습니다. 그 어떤 노력도 이 여인을 병에서 해방시켜 줄 수 없었고, 병명조차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그녀의 삶은 절망 그 자체였습니다.

장애물을 넘어 예수님께로: 간절함의 중요성 📌

수많은 군중에 둘러싸인 예수님을 이 여인이 만날 방법은 사실상 없었습니다. 병들고 힘없는 그녀에게는 인파를 뚫고 지나가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웠을 것입니다. 피가 멈추지 않는 병으로 인해 그녀의 몰골은 말이 아니었을 것이고, 사람들로부터 부정한 취급을 받던 상황에서 많은 사람이 모인 곳에 나간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녀를 불쌍히 여겨 길을 열어주기는커녕, 오히려 피했을 것입니다.

💬 오늘 우리의 간절함은?

인생의 어려움과 절대적인 위기 속에서도 아직 예수님을 찾지 않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겉으로는 교회 생활 잘하고, 사역도 성실히 하며 믿음으로 잘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눈물로 하나님을 찾거나 간절히 주님을 만나기 위해 구하지 않는다면, 과연 우리는 진정으로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 속에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은혜는 자녀에게 부어주시는 사랑이 맞지만, 그 은혜는 하나님을 구하고 찾는 사람들의 것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찾아본 적이 없고, 만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할 말은 아니라는 것이죠. 하나님을 구하고 찾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만납니다. 간절히 기도한 그 기도만이 응답을 받는 것입니다.

이 혈루증 여인은 자신의 병으로 인해 인생을 포기하거나 좌절하며 살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의사에게 속고 고통받았지만,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을 때 그녀에게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사람들에게 고통을 당했지만, 이제 진짜 자신의 병을 고칠 분이 나타났다는 것을 믿은 것입니다. 그녀는 자신이 받은 고통과 상처에 빠져 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듣고 '살 수 있다'는 소망이 생겼고, 이 소망 때문에 부끄러움과 상처를 넘어 사람들이 모인 그곳으로 나아갔습니다.

💡 당신의 형편과 상황이 핑계가 되지는 않나요?

혹시 나의 형편과 상황 때문에 예수님께 나가지 못하고 있다면, 이 여인을 통해 그것이 그저 핑계에 지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도 해볼 만큼 해 봤어!", "아무리 해도 길이 없어!"라고 포기하고 있습니까? 오늘 이 여인처럼 인생의 절망과 좌절 속에 있다면, 눈앞에 놓인 인생의 장애물을 넘고 일어나 예수님께로 나오십시오. 스스로 좌절하고 포기하며 원망하며 살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아픔과 배신을 겪었다 해도 예수님께 나오십시오. 그러면 예수님을 만날 수 있고, 예수님을 만나기만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옷자락이라도 잡는 믿음: 구원으로 이끄는 간절함 📌

놀랍게도 무리에 막혀 있던 여인이 어느새 예수님 뒤까지 와서 그의 옷자락에 손을 댑니다. 아마 사람들 발 사이로 기어왔을 것입니다. 사람들 발에 밟히고, 치이고, 얼굴이 까지고, 무릎에 피를 흘리며 먼지를 뒤집어쓴 채 겨우 예수님 뒤까지 왔을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고상하고 편안하게 만나길 원하나요? 따뜻하고 시원한 곳에서 모든 시설이 잘 갖춰진 곳에 앉아서 예수님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하지만 천국은 침노하는 사람들의 것입니다. 자신의 것을 얻기 위해 마치 침략하듯 적극적으로 쟁취하려는 사람처럼, 천국은 하나님께로 뛰어드는 사람들의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신 길은 좁고 협착한 길인데, 우리가 어떻게 편안하고 넓은 길을 가면서 예수님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겠습니까?

💡 믿음은 치열한 몸부림

예수님을 믿고 만나려면 피가 터지고, 사람들의 발에 밟히고, 치이고, 까여서 엉망진창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이 몸소 가신 그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합니다. 그러나 염려하지 마십시오. 그 길의 동행자가 바로 성령님이며, 그 길 끝에는 하나님의 품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참된 말씀입니다.

이 여인은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을 때, 힘 있게 움켜쥐었다기보다는 겨우겨우 손을 댔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뒤까지 오기가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기진맥진했을 것이고, 끊임없이 쏟아지는 피로 인해 어지러웠을 그녀가 여기까지 온 것은 정말 죽을힘을 다해 온 것입니다. 마가복음 5장 28절에는 그녀가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고 생각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믿음이 이 여인을 이끌었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었습니다.

⚠️ 적당한 믿음은 없다

예수님을 만나길 원하고 따르길 원하십니까? 죽을힘을 다해 자신을 포기하며 따르십시오. 예수님이 구원의 주라는 것을 믿고 나가십시오. 분명한 믿음과 소망으로 예수님께로 나가십시오. 적당히, 할 수 있는 선을 그어놓고 믿으려 하지 마십시오. '적당히'라는 말은 믿음에는 적용되지 않는 금기어입니다.

즉각적인 치유와 예수님의 질문: 능력이 나간 줄 아심 📌

이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자마자, 놀라운 기적이 일어납니다. 12년 동안 그녀를 괴롭히던 혈루증이 즉시 그쳤습니다. 예수님이 안수하신 것도 아니고, 말씀으로 선포한 것도 아닌데, 수많은 사람들에 둘러싸인 이 상황에서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한 순간에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가장 놀란 것은 이 여인이었을 것입니다. 거의 충격에 가까웠을 그녀는 몸이 얼어붙은 듯 움직일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때 예수님은 자신에게서 능력이 나간 것을 아셨습니다.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고 물으시자, 제자들은 무리가 밀려들어 미는데 누가 손을 대었는지 어떻게 아느냐고 대답합니다. 제자들조차 예수님을 호위하는 보디가드 역할에 급급했고, 수많은 사람들도 예수님을 유명한 스타를 보듯이 따랐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유일하게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이 여인은 예수님의 명성이나 인기가 아니라, 구원의 예수님을 만나러 온 것이었습니다.

🤔 우리는 무엇을 위해 교회를 가는가?

혹시 우리는 교회에서 맡은 일에 너무 분주한 나머지 예수님을 잊고 일만 하고 있지는 않나요? 열심히 맡은 소임에는 충실하면서 정작 바라봐야 할 예수님은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요? 수많은 군중처럼 예수님의 팬이 되어 호기심에 오거나, 아무것도 모른 채 사람들 뒤통수만 보고 흥밋거리라도 보려는 듯이 교회에 오지는 않는가요?

군중들처럼 예수님 주위에 머물 수는 있을지 모릅니다. 자신과 상관없는 기적의 현장에서 구경꾼이 될 수도 있고, 놀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예수님을 만난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만나길 원한다면, 우리는 이 여인에게서 배워야 합니다.

경외함으로 나아가는 여인: 진정한 만남의 증거 📌

이 여인은 예수님이 찾는 사람이 자신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떨며 예수님께 나아와 엎드려 그 손 댄 이유와 곧 나은 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말했습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만났다면, 기쁨과 감격 이전에 우리에게 임하는 것은 바로 경외함입니다.

👑 경외함이란?

이 여인의 행동을 보십시오. "두려워함, 떨며, 엎드림." 이는 도저히 범접할 수 없는 분, 그 어떤 것으로도 가늠하거나 단정할 수 없는 절대 능력의 하나님을 만난 사람의 반응입니다. 그녀는 예수님의 신성을 본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그저 놀랍고 뛰어난 분이었겠지만, 이 여인은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본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면 우리는 경외함이 무엇인가를 배우게 됩니다. 범접할 수 없는 절대적인 분을 만난 두려움과 떨림으로 그 앞에 엎드리는 경외함을 체험해야 합니다. 그리고 난 후에 우리에게 임하는 은혜가 기쁨과 감격입니다.

그러므로 경외함 없는 기쁨과 감격은 거짓입니다. 두려움과 떨림으로 주님 앞에 엎드려 본 적이 없는 사람이 말하는 감동도 그저 감정일 뿐입니다. 예수님께 질문에 짜증 섞인 말을 했던 베드로와 예수님의 부르심에 두려움과 떨림으로 엎드린 이 여인의 상반된 반응을 보십시오. 진정으로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절대적인 신앙의 대상을 만난 겸손을 체험하고 알게 됩니다. 지금 혹시 예수님을 향한 이런 경외함이 무엇인지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다면, 정말 중요한 것을 빠뜨리고 살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구원의 주로 만나지 못한 사람에게 예수님은 그저 피상적인 신앙의 대상일 뿐입니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본질의 변화와 평안 📌

예수님 앞에 엎드린 이 여인에게 드디어 예수님의 축복이 임합니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이 여인에게 주신 참된 예수님의 복은 바로 구원의 복입니다. 그저 병에서 고침 받은 정도가 아니라, 육체뿐 아니라 영혼의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 상태의 변화 vs. 본질의 변화

우리는 종종 가난함에서 부요함으로, 병든 상태에서 건강한 상태로, 실패에서 성공으로, 부족함에서 풍족함으로의 상태 변화만을 기대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난 사람의 참된 축복은 상태의 변화가 아니라 본질의 변화입니다. 영원한 죽음의 저주에서 영원한 생명으로의 변화, 이것이 바로 본질의 변화입니다. 이는 죄의 종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변화이며, 새롭게 태어나는 완벽한 새로움의 변화입니다.

이 여인은 본질의 변화를 얻은 것입니다. 몸이 나은 것도 은혜이지만, 이 여인이 구원의 주 예수님을 알고 믿게 된 것이 바로 그녀가 얻은 만남의 진정한 축복이라 할 것입니다. 이렇게 구원의 참 복을 얻은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은혜가 바로 평안의 은혜입니다. 하늘의 평안, 하나님으로부터 임하는 참 평안을 얻은 것입니다. 더 이상 죽음의 고통과 삶의 고통에서 살지 않아도 되는 참 평안이 이 여인에게 임한 것입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이 여인의 마음은 기쁨과 감격, 놀라움과 흥분으로 가득했을 것입니다. 아마 몸이 나았다는 것을 잊을 만큼 그녀의 마음을 휩쓴 것은 그리스도 예수, 구원의 메시아 예수님을 만났다는 기쁨이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기쁨을 체험한 사람들의 특징은 세상의 어려움이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힘들고 어렵게 보이던 그 어떤 것도 문제로 보이지 않습니다. 보는 관점이 달라진 것입니다. 문제가 두려움과 근심의 대상이 아니라 이길 수 있는 대상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만난 사람의 마음과 삶에는 평안이 함께하는 것입니다.

아마 이 여인에게도 예수님을 만난 이후의 삶 속에서 병의 문제가 아닌 다른 인생의 문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과 만난 후의 반응이 완전히 달랐을 것입니다. 구원 주 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평안으로, 자신의 병을 고쳐주신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여전히 주님을 구하고 모든 어려움의 순간을 믿음으로 이겨 나갔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어려움을 넘어 예수님을 진짜 만난 사람들의 믿음의 삶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혈루증 여인처럼 간절함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간절함은 믿음의 여정에서 점차 깊어질 수 있습니다. 먼저 작은 믿음으로라도 예수님께 나아가고,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주님과의 관계를 시작해 보세요. 성령님께서 간절한 마음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Q: 교회에 다니지만 예수님을 만났다는 확신이 없습니다.
A: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경험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오늘 말씀처럼 본질의 변화(죄에서 구원으로)가 있었는지 자신을 돌아보고, 기도를 통해 주님과의 교제를 깊게 해보세요. 목회자와 상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Q: 신앙생활이 힘들고 지칠 때 이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A: 혈루증 여인처럼 우리도 때로는 삶의 무거운 짐과 장애물에 부딪힙니다. 이때 포기하지 않고 '옷자락이라도 만지겠다'는 "간절한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세요.  절박하게 예수님을 붙드세요! 그분의 능력과 평안이 여러분의 삶을 회복시킬 것입니다.

결론: 예수님께로 나오십시오! 📌

오늘 우리는 인생의 장애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로 나아간 한 여인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넘어 비교할 수 없는 구원의 축복과 하나님의 평안이 임할 것을 믿습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만나고 싶지 않으십니까? 짧은 인생을 살면서 예수님을 만날 기회와 시간을 미루고 있다면, 그것만큼 손해 보는 인생도 없을 것입니다.

인생의 어려움이 있습니까? 넘지 못할 것 같은 문제가 앞에 있나요? 심각한 좌절과 절망으로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어떤 수모와 어려움과 수고를 감내하더라도 예수님께 나오십시오! 예수님은 이 여인의 믿음을 인정하시고 축복하신 것처럼, 여러분의 믿음을 인정해주시고 예수님이 주시는 삶의 회복과 구원의 은혜와 하늘의 평안의 축복을 충만하게 부어 주실 것입니다.

간절하면  갈망하게 되고 갈망하는 사람은  절박함으로  예수님께 나옵니다!

예수님을 찾는 사람은 예수님을 만날 것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