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드시 극복해야 합니다(길가)
I. 서론: 믿음을 방해하는 걸림돌
말씀을 통해 우리가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믿음을 방해하는 걸림돌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정말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은 넘어지게 하는 걸림돌들을 제거하지 않은 채 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이 문제는 더 현실적인 문제처럼 보입니다. 많은 세상의 가치와 다양한 요구들과 욕구들에 둘러싸인 이 시대는 예수님을 바르게 믿기란 참으로 힘든 시대임에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현대인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하나님 없이 살아간다. 이것이 바로 현대 기독교의 가장 큰 비극이다."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들이 차고 넘치는 지금 우리의 마음이 온전히 주님께 향하기는 쉽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은 빠르게 변하는 시대의 요구를 따라 급하게 변해 가지만 반대로 교회는 과거에 멈춘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본회퍼는 『제자도의 대가』에서 "값싼 은혜"와 "값비싼 은혜"를 구분했습니다. 값싼 은혜는 회개 없는 용서, 세례 없는 교회 훈련, 제자도 없는 성찬, 십자가 없는 사죄를 의미합니다. 반면 값비싼 은혜는 복음이 값비싸기 때문에 우리로 하여금 그것을 구하게 하고, 은혜이기 때문에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부르게 하는 것입니다.
II. 교회의 본질: 시대를 초월한 복음
교회의 외관과 환경만 바뀌었을 뿐 할아버지와 아버지 때나 지금이나 변한 것이 없어 보인다고 말합니다. 시대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시대의 요구를 겨우겨우 따라가기도 버거운 모습으로 교회는 세상의 풍조를 따라가는 곳처럼 변해 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의 본질은 없어지고 교회에서 시대정신을 강조하며 시대에 맞는 교회를 이야기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시대에 맞는 교회가 아니라 복음에 맞는 교회가 예전이나 지금이나 교회의 모습이어야 합니다. 교회를 너무 현대적이고 화려한 곳으로 만들지 마십시오! 교회를 사람들이 이용하기 편한 편의시설로 가득 채우지 마십시오! 사람들이 만나고 서로 교제하는 만남의 광장이 교회의 목적이 되면 안 됩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한다. 교회의 모든 활동과 프로그램은 이 목적에 부합해야 한다. 교회가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교회의 최종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교회의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교회의 목적은 그리스도의 복음, 생명에 있습니다. 어떤 시대이든 교회의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이고 예수님을 닮은 믿음이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 이것이 교회가 가야 할 바른길입니다. 이 본질을 벗어나게 하는 그 어떤 시도도 과감하게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결단해야 합니다. 교회 환경이 조금 불편해도 교회의 재정을 복음과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로 교회는 결단하며 결행에 옮겨야 합니다. 주위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아직도 여전히 배고픔과 낙후된 환경 속에서 더위와 추위를 해결하지 못하며 살고 있는데 더 좋은 곳, 더 편한 곳, 더 풍족한 곳으로 교회를 만들면 되겠냐는 것입니다.
"내가 낸 헌금으로 내가 쓰겠다는데 그게 잘못된 것입니까?" 라고 반문한다면 정말 잘못된 생각입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 오늘 우리가 교회의 규모와 양적인 크기가 주된 관심사가 되었을까요? 왜? 교회가 가난과 힘든 환경 속에서 사는 이웃을 향해 최선을 다해 복음의 사랑으로 나가지 못할까요? 왜? 90%가 넘는 재정을 자기들만을 위해 사용을 할까요?
초대교회의 교훈
바르지 못한 교회 성장과 부흥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할 때입니다. 자교회 중심의 교회가 아니라 지역과 사람과 인종과 나라와 민족과 역사의 벽을 무너뜨리며 품는 넓은 세계관을 가진 교회로 변해야 합니다. 교회의 성장은 위로 커지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번져 나가는 것이 교회의 성장이라는 초대교회의 교훈을 잊지 맙시다.
이렇게 변하지 않으면 우리는 여전히 믿음으로 가지 못하도록 막는 수많은 걸림돌을 제거하지 못한 채 예수님 없는 교회에 열심히 나가는 종교적인 사람으로 머물러 있을 것입니다. 본질을 버리고 껍데기만을 붙드는 거짓 신앙에서 이제 벗어나야 합니다. 우리를 넘어지게 하며 자라지 못하도록 막는 모든 걸림돌을 넘어가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하고 성숙한 믿음으로 자라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극복해야 할 문제 첫 번째 주제는 무리가 아닌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III. 길가와 같은 사람들: 굳어진 마음
예수님은 수많은 사람이 모인 곳에서 무리가 아닌 예수님의 제자의 삶에 대하여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바로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입니다. 마태복음 13장 1~8절 말씀입니다.
그 날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서 있더니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첫 번째 씨가 뿌려진 곳은 길가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씨를 뿌리면 안 되는 곳입니다. 사람들이 다니기 좋게 단단하게 다져져 씨가 자랄 수 없는 최악의 환경이 바로 길가입니다.
길가와 같은 사람들은 누구인가?
굳을 대로 굳어서 도저히 하나님의 말씀, 씨앗이 파고들 여지가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갈 틈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바로 이런 사람들입니다. 마태복음 13장 19절에서 예수님은 길가와 같은 사람들을 "천국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라고 정의하셨습니다.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
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까요? 단단히 굳어져 씨앗이 심어질 수 없는 길가처럼 이들의 마음은 죄와 욕심과 탐욕으로 가득 차서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지 못하는 치명적인 상태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이런 사람들이 예수님을 거부하고 믿지 않는 세상 사람만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죄와 욕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암담한 상태로 살고 있으니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면서도 실제로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무감각한 상태로 살아간다. 이들의 마음은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으로 인해 굳어져 있다."
왜 그들의 마음이 굳어졌는가?
그것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때문입니다. 세상의 풍요와 성공과 안전한 삶이 이들의 목표이고 이들은 돈과 자기 몸을 위해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돈을 더 많이 벌 수만 있다면 그것이 불법이든 탈법이든 교묘하게 서류를 조작하고 속이며 아무런 양심에 꺼리는 것 없이 하나님 앞에 죄의식 없이 돈을 따라 살았습니다.
이들이 의지하는 것은 돈이며, 이들이 붙드는 것도 돈이며, 이들이 소망을 둔 것도 돈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하나님을 배신한 돈의 우상을 섬기는 우상숭배자들일 뿐입니다. 이들이 바로 길가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이 죄와 죽은 양심으로 인해 전혀 들어가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존 맥아더의 경고
맥아더는 『제자도』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구주로는 받아들이지만 주님으로는 받아들이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구주이시면서 동시에 주님이시다. 그분을 주님으로 인정하지 않는 신앙은 참된 신앙이 아니다."
예수님은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는 이유로 악한 자, 즉 사단이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버렸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들은 하나님과 가까운 삶을 산 것이 아니라 악한 사단과 가까운 삶을 살았기 때문에 이들의 마음과 삶을 다스렸던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단이었습니다. 설령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곳에 있었어도,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는 거짓된 삶을 지속적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길가 확인 체크 리스트
우리의 영과 삶의 상태가 길가인지 아닌지 확인하십시오!
-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려 한 적이 없다.
- 교회에서 공적 예배 때 기도하는 시간 외에는 기도한 일이 거의 없다.
- 하루를 살면서 하나님을 의식한 일이 거의 없다. (급할 때, 문제 있을 때를 제외하고)
- 거짓된 말과 행동을 해도 전혀 하나님이 걸리지 않는다.
- 거짓으로 번 재물을 오히려 남들에게 자랑하고 거짓된 삶을 이야기하며 권유하기도 한다.
-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돈이 없는 것이 더 두렵다.
- 교회를 가긴 가지만 기쁨과 기대와 소망으로 간 일이 거의 없다. (의무감, 눈치, 습관)
- 믿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을 고민해 본 일이 한 번도 없다.
- 언제나 나 자신, 가족이 항상 먼저이고 우선순위다.
- 건강을 위해서는 돈과 시간을 투자해도 하나님을 위해서 자발적으로 시간과 돈을 사용한 일이 없다.
IV. 도전: 길가를 옥토로 바꾸는 믿음
이런 사람은 하나님이 인생의 주인이 아니라 사단이 이들의 주인입니다. 이들이 교회에서 직분을 가지고 교회를 오래 다녔어도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지 않는 이들은 여전히 사단의 종이며 하나님의 말씀과 상관없는 길가와 같은 인생일 뿐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말씀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무리에 머물러 있는 사람은 주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합니다.
주위에 아무리 무리가 많아도 제자로 살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상관없는 삶은 결국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단의 종일뿐이라는 것을 잊지 맙시다. 아무리 좋은 환경과 부족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어도,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사는 삶을 살고 교회에서는 유능한 사람, 믿음 좋은 사람이라고 칭찬을 들어도 이들의 마음과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전혀 없다면 이들은 길가입니다. 아무것도 자라지 못하고 아무런 열매도 기대하지 못하는 길가와 같은 불행한 인생일 뿐입니다.
"제자도는 단순히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의 전 존재가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는 과정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의식하며 사십시오! 매 순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따라 결정하며 사십시오! 정직하고 바르게 일을 하고 사업을 하고 경제 활동을 하십시오! 서류를 조작하고 남들을 속여 가며 "다른 사람들도 다 해." 라고 변명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귀로만 듣지 말고 영으로 들어 마음에 새겨 삶으로 실천하며 사십시오!
길가에 뿌려진 영양가 많은 씨앗은 결국 새가 먹을 뿐입니다. 아무리 오랜 시간 교회에 나왔고 직분을 가지고 있었더라도 자람도 없고 열매도 없는 비참하고 불행한 삶만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길가에는 구원이 전혀 없습니다.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를 얻을 가능성을 기대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지금 혹시 주위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들 중에 이렇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의 마음과 삶을 지배하는 악한 사단으로부터 벗어나 그들의 마음과 삶의 중심에 하나님의 말씀이 자리 잡게 해 달라고 중보 기도하십시오! 길가와 같은 사람들은 조금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위험한 삶을 사는 벼랑 끝에 서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중보기도의 중요성
만약 내 부모가 내 형제가 내 남편과 아내와 자녀가 이런 상태라면 중보 하는 사람의 가슴은 무너져 내려야 합니다. 반드시 이런 참담한 영적인 상태를 극복하지 않으면 영원히 무리로 머물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처음부터 만난 일도 없고 말씀을 들은 일도 없고 주위에 아무도 하나님을 모르는 환경에서 살았으면 모를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주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살고 있다면 이런 삶을 사는 당사자에게 제일 큰 책임이 있겠으나 이들을 위해 중보 기도하지 못하고 바르게 가르치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길가와 같은 사람들이 아무도 없기를 바랍니다. 마음과 삶을 사단에게 붙들려 사는 사람이 없기를 바랍니다.
죄에 민감하고 하나님의 기뻐하심에 민감 하십시오! 돈을 많이 벌지 못해도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진실하게 살도록 노력하고 자녀들에게도 이런 모습을 보여주며 제자의 본이 되십시오! 많은 사람이 많은 일을 하며 바쁘게 삽니다. 하나님을 생각할 여유는 도무지 없이 세상의 가치와 즐거움을 따라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입으로 주님의 말씀을 이야기하면서 삶으로 하나님을 부인하는 모순되고 위선으로 가득한 삶을 버리지 못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소망합니다. 주님 앞에 나온 성도들이 주님의 말씀을 귀와 마음과 삶에 담아 주님의 말씀을 따라 주님의 뜻을 구하며 사는 거룩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교회와 성도들로 가득한 제자 교회가 일어날 것을 소망합니다.
변화의 소망
수많은 사람이 길가와 같은 삶을 살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와 우리의 믿음의 삶이 길가와 같은 그들의 영적인 상태를 옥토로 바꿀 수 있도록 강한 믿음의 의지와 결단 그리고 헌신을 하나님이 기대하신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길가도 자꾸 파고 또 파다 보면 언젠가는 밭이 될 수 있습니다. 조금 노력해서 팠다고 밭이 되는 것은 아닐 겁니다. 그러나 꾸준히 파고 또 파다 보면 언젠가는 길가도 밭이 될 수 있습니다. 길가와 같은 삶, 길가로 살고 있더라도 예수님의 제자들은 여전히 지금도 믿음의 삽으로 기경 하기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죄와 거짓과 교만과 욕심으로 딱딱하게 굳어져 도무지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지 않는 상태라도 포기하지 말고 사단의 종노릇하며 사는 인생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해 주실 것을 소망하며 기도하며 그들과 관계를 맺고 지속적으로 말씀에 합당한 삶을 전하며 본을 보여주십시오!
지금은 거부하나 하나님의 은혜는 길가를 밭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음을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지치고 낙심되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죄인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믿음으로 버티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는 길가도 옥토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핵심 정리 (Key Takeaway)
- 길가는 죄와 욕심으로 마음이 굳어져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갈 틈이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 길가와 같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돈과 세상의 욕망을 우선순위에 두는 위선적인 삶을 삽니다.
- 교회의 본질은 사람의 편의나 시대의 요구가 아니라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습니다.
- 우리는 길가와 같은 삶을 극복하고, 믿음과 기도로 주변의 길가와 같은 영혼들을 옥토로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묵상과 점검 (Checklist)
- 내 마음은 길가처럼 단단하게 굳어져 있지는 않습니까? 말씀이 들려와도 깨닫지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내 삶의 우선순위는 무엇입니까? 하나님보다 돈, 성공, 가족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지는 않습니까?
- 나는 예수님의 제자로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그저 무리 중 한 명으로 종교적인 삶만 살고 있습니까?
- 나는 주변의 길가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 중보하고 그들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삶의 실제적 적용 (Action List)
- 매일 정해진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말씀이 삶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십시오.
- 일상의 모든 결정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실까?'를 먼저 생각하고, 정직하고 진실하게 행동하십시오.
- 교회의 재정 사용이나 봉사 활동에 대해 관심을 갖고, 가난한 이웃과 복음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십시오.
- 주변의 믿음 없는 가족이나 친구들을 위해 꾸준히 기도하고, 그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삶의 본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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