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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안내서

반드시 극복해야 합니다. (가시밭)

by S D G(Soli Deo Gloria) 2025. 10. 22.

 

반드시 극복해야 합니다 (가시밭)

본문: 마태복음 13:1~17절

I. 서론: 무리에서 벗어나 제자로

예수님과 가까이했던 사람 중에는 제자들도 있었으나 예수님 곁에는 무리도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 예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모두 예수님의 제자만 이었던 것이 아님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했고 예수님을 통해 무엇인가를 경험하고 얻었던 사람 중에도 무리가 있었다는 사실이 오늘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게 하는 거울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자로 부름을 받았어도 끝까지 무리로 머물러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무리에 있었던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이 놀라운 변화가 오늘 이 시대 교회에서 일어나는 은혜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 날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서 있더니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어찌하여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3:1-17

무리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을 예수님은 길가와 돌밭을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그들의 영적인 상태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이 사는 길가와 같은 사람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은혜도 때론 받았지만 고난과 어려움을 믿음으로 이기지 못해 여전히 세상의 상식과 방법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이 바로 무리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무리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염려와 욕심과 정욕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II. 가시밭의 비유: 염려와 욕심

돌밭과 가시밭은 결론적으로 열매를 맺지 못하는 밭은 맞지만 두 밭의 차이는 분명합니다. 돌밭에는 크고 작은 돌들이 많고 이런 돌들 때문에 충분히 흙이 자리를 잡지 못해서 씨앗이 뿌려져도 뿌리를 깊게 내리지 못해 열매를 맺지 못하는 밭이 돌밭입니다.

그러나 가시밭에는 돌이 없습니다. 돌이 없다는 것은 충분한 양의 흙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이 말은 씨앗이 발아해 충분히 뿌리를 내리고 좋은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는 조건은 갖춘 밭이라는 겁니다. 돌도 없고 흙도 충분하지만 문제는 그 밭에 깊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 가시떨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가시떨기 즉 씨앗의 생육을 방해하는 강력한 힘을 가진 잡초가 떡하니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의 마음 밭에 자라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나님 말씀의 씨앗이 심어져서 감사와 기쁨과 사랑과 인내와 긍휼과 소망의 열매와 같은 천국의 열매가 잘 자라고 있는지 아니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잡초와 같은 것들이 자라고 있는지 확인해 보셨습니까?

“목사님! 나는 매 주일 교회 나와서 예배드리는 사람인데 그걸 모르겠습니까?” 라고 대답하고 싶으십니까? 아니면 “너무 바쁘게 살다 보니 깊게 생각하지 못했어요! 우리 하나님은 은혜의 하나님인데 나를 지켜 주실 거라고 믿어요”라고 말하고 싶으십니까?

여러분! 아무리 좋은 밭이라도 우리가 관리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잡초와 같은 것들이 자랄 수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처음부터 좋은 밭을 하나님께 받았어도 관리가 되지 않은 밭은 순식간에 마귀의 놀이터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나는 내가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내가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또 그 안에 술틀을 팠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었도다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 사람들아 구하노니 이제 나와 내 포도원 사이에서 사리를 판단하라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음은 어찌 됨인고

이사야 5:1-4

포도원의 비유

포도원 주인이 있었습니다. 이 주인은 자신의 포도원을 잘 가꾸었고 최고급 포도열매를 맺기 위해 충분한 노력을 다한 후 자신의 종에게 맡겼습니다. 최고의 포도열매를 맺을 수 있는 품종 좋은 나무를 심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 포도원에 자라고 있는 것은 최상품의 포도나무가 아니라 아무도 먹지 않는 들포도들만 가득한 쓸모없는 밭이 되어 버렸습니다.

밭의 주인이 얼마나 황당하고 화가 났을까요? 좋은 포도밭을 주고 품종이 좋은 포도나무를 주었는데 그 밭을 관리하지 못해 먹지도 못하는 들포도들만 가득한 쓸모없는 밭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은혜에는 실수는 더더욱 없습니다. 우리를 부르셔서 당신의 말씀을 심어 구원의 열매, 최고의 열매를 기대하신 하나님의 기대는 전혀 무리한 기대가 아닙니다.

문제는 그 밭을 받아서 관리하는 청지기들인 우리가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하나님의 기대와는 다르게 좋은 열매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밭도 문제가 없고 씨앗도 문제가 없었는데 위임을 받은 우리의 무지와 무능력과 게으름이 이런 결과를 낳은 것입니다. 이 밭이 바로 가시떨기로 가득한 밭의 실체입니다.

가시밭에 대한 예수님의 해석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마태복음 13:22

농부는 매일 밭에 나갑니다. 이른 아침 해가 뜨면 밭에 나가 혹시나 잡초가 자라지는 않는지 매일 확인하고 혹시나 잡초가 자라고 있으면 즉시 뽑아 버립니다. 그러나 게으른 농부는 자기 밭을 돌보지 않습니다. 게으름과 무지로 좋은 밭을 관리하지 않고 그냥 방치해 무성한 잡초만 자라는 밭으로 만들어 버리는 사람이 바로 게으른 농부입니다.

"가시밭은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말씀의 열매를 막아버리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만, 일상의 걱정과 물질적 욕망이 그 씨앗의 성장을 방해합니다."

 

이렇게 방치된 밭은 순식간에 강력한 힘을 가진 잡초들이 밭을 차지해 버립니다. 이렇게 잡초가 가득한 밭에 씨앗이 뿌려져 본들 이미 밭을 점령한 잡초 때문에 뿌려진 씨앗은 깊게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자라는 듯하다가 금세 잡초의 기운에 막혀 영양분을 다 빼앗겨 말라 죽어 버릴 것입니다. 예수님은 게으른 농부가 밭을 관리하지 못한 결과 밭에는 가시떨기 즉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가득한 마음 밭이 되어 버렸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우리가 마음 밭을 말씀으로 관리하지 못하면 우리 마음에서 자라는 것은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 즉 세상의 염려와 욕심과 탐욕일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이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의 삶이 세상의 염려로 가득하고 재물에 대한 욕심과 유혹 때문에 언제나 물질을 따라 살고 있다면 이 사람의 마음은 이미 마귀가 뿌린 잡초에 점령당한 사람입니다.

왜 가시밭이 되는가?

7절에 보면 가시떨기는 좋은 씨앗이 자라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다.” 우리 안에 마귀는 세상의 염려와 물질의 유혹과 욕심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반응하지 못하도록 막습니다.

혹시 온갖 염려로 가득한 사람을 보셨습니까? 이 사람들은 물질, 건강, 관계의 문제가 생기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은 염려입니다. 아니 문제가 생기기도 전에 미리 생기지도 않은 문제를 끌고 와서 염려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벌벌 떨며 작은 문제만 생길 것 같아도 마음은 어려워지고 잠은 오지 않고 머리에 속에서는 항상 염려와 걱정이 떠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은 똑같은 은혜를 주시면 염려와 걱정으로 힘들어 하다가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용기를 얻고 힘을 내어서 마음을 다잡아 일어나려고 하기도 합니다. 문제는 마음은 이렇게 일어나고 싶으나 다시 염려와 걱정으로 돌아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염려는 마음의 잡초처럼 자라 말씀의 성장을 막습니다. 우리는 매일 그 염려를 뽑아내야 하며, 하나님의 약속에 뿌리를 내리는 삶을 선택해야 합니다."

- Tim Keller -

그러면 물질의 유혹과 욕심으로 사는 사람은 어떨까요? 이들의 관심은 언제나 경제적인 유불리입니다. 무엇을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고 누구와 친하면 사업을 하기 편하고 어떻게 하면 안정되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을까? 라는 것이 이들의 주된 관심사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돈을 벌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나 거짓된 것과 타협하고 눈감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항상 경제적인 것이 주된 관심사다 보니 하는 말, 맺는 관계 모든 것이 여기에 국한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관심 갖는 것 외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이들에게 조금의 유익도 주지 못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사는 것이 이들의 일상의 모습입니다. 얼마나 무관심하면 형제가 어려워도 이들은 언제나 보아도 보지 못한 듯, 들어도 듣지 못한 것처럼 무관심하고 보지도 듣지도 않고 사는 것에 익숙한 사람들입니다. 오직 자신들의 삶과 배만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말씀으로 마음을 관리하지 못하면 자라야 할 믿음은 자라지 못하고 이런 가시떨기 같은 잡초만 무성하게 자라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보아도 아무런 변화도 은혜도 없는 절망적인 상태가 되어 버림을 잊지 맙시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왜 세상의 염려로 가득하고 물질의 유혹을 따라 살까요? 그것은 시선의 방향이 틀어졌기 때문입니다. 시선이 예수님께 향하지 않고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그래서 치명적인 것은 우리의 시선을 분산하는 것이 너무나 많은 시대 상황입니다. 예수님만 바라보고 산다는 것 자체가 너무 현실감 없는 말 같이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이렇게 현실에 매여 살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눈앞에 보이는 먹고사는 문제가 아닙니까? 먹고 사는 문제 앞에서 말씀은 언제나 후 순위가 되어버리곤 합니다. 또한 건강의 문제 물질의 문제가 걸리면 우리의 시선은 요동합니다. 사격선수가 떨리는 손을 제어하지 못하면 초점을 잃고 사정없이 떨리게 되어 있습니다.

"가시밭의 씨앗은 흙이 충분하지만 잡초가 영양을 빼앗아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우리 마음의 잡초를 제거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은 자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시선을 고정하는 훈련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염려와 걱정 그리고 물질의 유혹 속에서 시선을 예수님께 고정하는 성도가 무리가 아닌 제자임을 기억하십시오!

III. 관리와 변화: 청지기의 삶

그러면 예수님께 시선을 고정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될까요?

매일의 말씀 관리

① 말씀을 묵상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염려와 물질의 유혹이 있을 때 마음을 잃어버리지 않고 넘어지지 않습니다. ② 믿음의 교제를 하십시오! 믿음의 대화가 되는 사람들과 친밀한 교제가 필요합니다. 대화의 중심이 언제나 예수님인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십시오! ③ 항상 하나님이 지켜 주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염려하는 일과 걱정하는 일이 현실처럼 느껴져도 하나님은 우리를 지켜 주시고 도우신다는 믿음을 가지십시오! ④ 남을 돕고 내 것을 나누어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물질에 대한 욕심과 탐심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청지기의 마인드입니다. 청지기의 본분을 기억하며 사십시오!

길가와 같은 사람, 돌밭과 같은 사람, 가시떨기가 가득한 밭과 같은 사람들은 무리에 머물러 있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예수님을 배척하든지 표적과 기사만 바랄 뿐 말씀을 믿으려 하지 않고, 염려와 육신적인 욕심과 호기심으로 제자로 사는 것에는 관심이 없는 언제나 예수님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혹시 예수님과 이렇게 거리를 두고 살고 있다면 그 사람은 언제나 무리로 예수님을 따라다니지만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유업을 받지 못하는 따라쟁이로 남을 것입니다. 예전 코로나 시대 때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거리두기였지만 예수님과의 거리두기는 치명적인 실수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우리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는 큰 실수며 어리석음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5

가시떨기 확인 체크 리스트

우리 마음에 가시떨기가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 문제가 생기기 전부터 미리 염려하고 걱정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 경제적 이익과 물질이 삶의 주된 관심사로, 관계와 믿음이 후순위입니다.
  • 형제의 어려움을 무관심하게 지나치고, 자신만의 안위에 집중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만 세상의 염려와 욕심이 변화와 열매를 막습니다.
  • 매일 마음 밭을 말씀으로 관리하지 않고 방치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 예수님을 향한 시선이 분산되어 현실 문제에만 매여 있습니다.
  • 타인을 돕거나 나누는 삶보다는 자신의 유익만 추구합니다.
  • 믿음의 교제 대신 세상적인 대화에 더 익숙합니다.

IV. 도전: 예수님께 시선 고정

죄와 거리두기는 일상에서 하시고 예수님과 언제나 함께 하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주님께 관심을 두고, 마음을 두고, 생각을 두십시오! 그리고 주님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기로 선택을 하십시오! 비록 그 선택이 힘들고 어려워도 주님의 말씀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움직이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 말씀을 듣고 묵상하며 날마다 주님께 나가십니까? 잘하고 있습니다. 이 삶이 바로 제자의 길이며 삶입니다. 매일 매 순간 이렇게 사십시오! 이 삶이 우리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음이 자라는 좋은 토양과 조건을 갖춘 밭이 되게 할 것입니다.

핵심 정리 (Key Takeaway)

  • 가시밭은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말씀의 열매를 막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흙은 충분하나 잡초가 자라는 방치된 마음입니다.
  • 게으른 관리로 잡초(염려, 욕심)가 무성해집니다. 매일 말씀으로 마음 밭을 돌보아야 합니다.
  • 시선을 예수님께 고정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묵상, 교제, 믿음, 나누기로 청지기의 삶을 실천하십시오.
  • 예수님과의 거리두기를 피하고 함께하는 제자의 삶으로 변화하십시오. 열매 맺는 좋은 땅이 되게 하십시오.

묵상과 점검 (Checklist)

  • 내 마음 밭에 가시떨기(염려, 욕심)가 자라고 있습니까? 세상의 문제가 말씀을 막고 있나요?
  • 매일 마음을 관리하는 습관이 있습니까? 잡초를 뽑아내는 노력을 하고 있나요?
  • 시선이 예수님께 고정되어 있습니까? 현실 문제에 매여 있지 않나요?
  • 청지기로서 나누고 돕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무관심한 태도를 버리고 있나요?

삶의 실제적 적용 (Action List)

  • 매일 말씀 묵상 시간을 정해 염려와 욕심을 뽑아내십시오.
  • 믿음의 교제자들과 대화하며 예수님 중심의 삶을 나누십시오.
  • 하나님의 보호를 믿고, 미리 염려하지 말고 기도로 맡기십시오.
  • 물질을 나누며 청지기의 마인드로 사십시오. 주변을 돕는 실천을 시작하십시오.

가시떨기를 제거하고 열매 맺는 제자의 삶을 사십시오. 예수님께 시선을 고정하십시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요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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