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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안내서

반드시 극복해야 합니다.(거절, 무응답, 자존심)

by S D G(Soli Deo Gloria) 2025. 11. 5.

 

반드시 극복해야 합니다 - 거절, 무응답, 자존심 (큰 믿음의 조건들)

본문: 마태복음 15:21~28절

I. 서론: 믿음의 장애물 극복

지난 시간에 우리는 간절한 문제로 예수님을 찾은 여인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한 여인의 간절함 곁에서 차가운 제자들의 반응도 보았습니다. 주님을 향한 전적인 신뢰로 간절히 찾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주님 곁에서 기적을 체험하고 은혜를 체험하면서도 차가워진 사람들도 있음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누구와 더 가깝습니까? 혹시 신앙의 연륜과 많은 사역으로 우리의 마음과 말과 행동이 메말라 있는 것은 아닙니까? 신앙의 메너리즘은 불 속에 있으면서 오히려 차갑게 식은 존재가 되게 하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합니다. 익숙함 때문에 영적인 무감각의 병에 걸리지 않도록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기도하며 주님과 가까이 지내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가 믿음의 삶에서 극복해야 하는 중요한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거절, 무응답, 자존심입니다. 이 거북한 감정들이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에게 느껴질 때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성숙한 믿음으로 갈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또한 오늘 말씀을 통해 예수님에 대한 큰 신뢰와 믿음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태복음 15:21-28

II. 여인의 간절함과 예수님의 응답

예수님께 나온 한 여인의 외침에 대한 예수님의 반응이 이어집니다.

사역 범위와 거절의 상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마태복음 15:24

예수님은 여인에게 자신의 사역 범위 밖에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틀린 말씀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방인을 고치신 일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마태복음 4장과 8장에서 예수님은 이방인을 고치셨습니다. 그러나 그때와 다른 것은 고치신 곳이 그때는 이스라엘 땅이었고 지금은 역사적인 이스라엘 땅이긴 하지만 당시에는 이방인의 땅으로 인식되었던 곳이라는 차이점입니다.

초기 예수님의 사역은 이스라엘 땅에 국한된 사역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태복음 10:5-6

분명 제자들에게도 사역의 범위를 이스라엘 땅으로 한정하셨고 그 말씀을 당신 또한 지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에서 알아야 하는 것은 이 사역의 범위는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라는 제한성입니다. 예수님의 부활 승천하신 이후 성령강림 후에는 사역의 범위가 세상 모든 곳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8

그러면 당시 상황으로 본다면 이 여인은 고침을 받으면 안 되는 것인가요? 그런데 왜? 예수님은 자신을 드러내지도 않으실 거면서 이방인의 땅에 가신 걸까요? 가셔서 아무것도 하시지 않으실 거면 말입니다. 이런 의문이 생깁니다. 여러분! 여기에서 예수님이 스스로 자신의 말씀과 다르게 행동하셨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저는 이 부분을 예수님의 사랑에서 답을 찾고 싶습니다. 비록 정해진 규정 아래에서 허용이 되지 않은 것이라도 그것이 사랑이라는 초월적인 하나님의 법으로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만약 규정과 규칙에 매여 신앙생활을 한다면 우리는 정직하고 정확하게 한다는 미명 아래 주님의 사랑을 과감하게 버릴 수도 있을 겁니다. 말씀 아래 있는 규정과 규칙보다 중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비록 해당 사항이 없고 예외를 둘 수 없는 상황이라도 사랑으로는 가능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전도에 대한 규정보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사랑의 말씀이 상위의 말씀이라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은 스스로 말씀을 어긴 것이 아니라 보다 높은 상위의 말씀을 따른 것입니다. 어쨌든 예수께서 “너를 도와줄 수 없다.” 라고 말씀하시는 24절의 말씀은 이 여인에게는 심각한 거절임에는 분명합니다. 거절감을 느껴 보신 일이 있습니까? 굳이 친한 사람이 아니라도 사람에게 거절을 당했다면 거절에 대한 상처는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는 있으나 거절의 상처는 쉽게 치유가 되는 상처는 아닙니다.

여인이 얼마나 간절하고 절박했을지 예수님이 모르셨을까요? 아닙니다. 분명히 아십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냉정하게 눈물로 호소하는 여인의 간절한 외침에 이렇게 찬물을 끼얹으시는 것입니까? 이 여인이 여러분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네가 힘든 것은 알겠는데 너의 문제를 내가 해결해 줄 수는 없어”라는 말을 들었다면 여러분의 심정은 어떨 것 같습니까?

여러분! 거절의 상처는 마음의 병의 근원이 될 정도로 심각한 상처가 되기도 합니다. 어렸을 때 거절의 상처를 받고 자란 사람은 성인이 되어서도 원만한 사회생활이 힘들 정도로 위축되고 낮은 자존감으로 자신감 없이 눈치 보며 사는 사람이 될 수도 있는 중요하고 위험한 상처가 바로 거절의 상처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상처가 될 말을 다른 사람도 아닌 예수님이 하신 겁니다.

"거절의 상처는 깊지만, 하나님의 침묵 속에 더 큰 믿음의 성장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 상처를 통해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더 깊이 깨닫게 됩니다."

 

무시와 멸시의 순간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마태복음 15:25-26

놀라운 것은 여기에서 그치신 것이 아니라 더 심각한 말씀을 예수님이 하십니다. 마가복음에서는 이 부분을 좀 더 리얼하게 이야기 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가복음 7:27

예수님은 이 짧은 대답에서 무시와 멸시를 동시에 쏟아내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의 요지는 “내 자녀에게 줄 은혜를 어떻게 개와 같은 이방인에게 주겠느냐”라는 말씀입니다. 절박한 여인에게 예수님의 거절과 무시와 멸시는 우리로서는 도저히 용납되지 않는 것이 아닌가요? 어려운 문제로 도움을 요청하는 여러분에게 누군가 이렇게 대답을 했다면 아마 평생 원수처럼 여기며 살지도 모릅니다.

절박함이 큰 만큼 이 여인이 받을 수 있는 상처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상처였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이 말이 제자들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하셨다는 것입니다. 거절의 상처도 힘든데 거기에다 무시와 멸시라니요! 이분이 예수님 맞습니까? 왜? 사랑과 긍휼이 많으신 예수님이 불쌍한 여인에게 이렇게 하신 겁니까? 예수님이 변하신 겁니까? 그것이 아니라면 왜? 이렇게 하신 거죠!

냉정해 보이는 예수님의 이런 반응이 우리로서는 많이 어색하긴 하지만 이 역시 우리의 믿음을 세우시는 하나님의 방법 중에 하나임을 알아야 합니다. 언제나 두 팔 벌리고 우리를 다 받아주시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는 몰라도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때론 당신의 은혜를 위해 그리고 우리의 믿음을 한 단계 올려세우시기 위해 무리해 보이고 과격해 보이는 방법도 사용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40년 동안 광야에서 연단하셨고, 다윗을 도망자로 십 년이 넘는 세월을 지나게 하셨고, 예수님도 십자가의 길을 감당하도록 인도하셨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이 여인이 겪는 거절과 무시와 멸시를 사람의 이성이 아니라 믿음의 눈으로 볼 수 있을 겁니다.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것 때문에 감정이 요동치지 마십시오! 나의 간절함을 하나님이 무시하시고 거절하시고 때론 당신의 자녀처럼 대우하시지 않는 것 같아서 하나님에 대한 실망과 상처로 하나님을 멀리는 사람이 없기를 바랍니다.

III. 극복의 길: 인정과 간절함

그런데 이런 상황을 역전시키는 여인의 힘이 어디서 왔을까요? 이런 상황에서 이 여인이 어떻게 했는지 먼저 봅시다.

자존심 버림과 인정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태복음 15:27

예수님의 말씀에 여인은 인정합니다. “예수님 맞습니다. 저는 개와 같이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던 이방인 맞습니다.”라고 인정합니다. 누구와 다툼이 일어났다면 그 다툼의 내용이 틀리지 않다면 바로 인정하십시오! 그러면 싸움이 번지지 않습니다. 여인은 예수님께 왜? 그렇게 말하냐고! 당신이 그러고도 구원의 메시야냐고! 따지지 않습니다.

여러분! 때론 우리가 인정하기 힘든 순간이 있습니다. 그저 나는 억울하게 당한 것 같고 손해를 보고 상처를 받았는데 기도를 하면 나의 마음의 상태나 말의 태도나 생각이나 의도 속에 회개할 것이 있다고 말씀하실 때입니다. 자신이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때론 회개 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의 지혜로운 선택은 바로 인정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섰다면 하나님의 어떤 말씀이라도 설령 인정하기 싫고 자존심 상해도 인정하십시오!

여인은 자신을 개라고 비유하는 어쩌면 심각한 모멸감을 느낄 수 있는 상황에서 그렇다고 인정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개라도 주인이 먹다가 흘린 부스러기는 먹을 수 있지 않느냐라고 예수님께 호소합니다. 이렇게 이 여인이 거절의 무응답과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무시와 멸시를 모두 참을 수 있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아픈 딸을 둔 엄마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더라도 살리고자 하는 딸을 향한 사랑 때문입니다.

"자존심을 버리는 순간, 믿음의 문이 열립니다. 인정은 상처를 치유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힘이 됩니다."

- Tim Keller

절박함의 힘

여러분! 이 정도로 절박한 사람에게는 모욕을 느낄 여유도 없습니다. 어쩌면 이 여인에게는 모욕감을 느끼는 것은 사치일 겁니다. 이것이 바로 자녀를 향한 부모의 사랑이 아닙니까? 주님 앞에서 자존심 상하지 마십시오! 주님께 버림받은 것 같은 상실감에서 벗어나십시오! 정말 간절하다면 하나님 앞에서 자존심 내세울 여유는 없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여전히 실망하고 상처받아서 더 이상 기도할 힘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면 조금 죄송한 말씀이지만 아직 여유가 있는 겁니다. 오늘 본문에서 알게 되는 것은 주님을 향한 우리의 간절함이 어떤 간절함이어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어려움과 극복하기 힘든 문제들 속에서 지치고 힘겨워 빠져나오고 싶은 심정 정도가 아니라 자신의 자존심이 짓밟히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간절함으로 주님만이 해결하실 수 있다는 신뢰의 믿음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이 여인은 확실히 믿었습니다. 예수님만이 고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무시당하고 멸시와 거절을 당해도 예수님 아니면 안 된다는 믿음으로 예수님을 붙든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에 예수님이 아니면 안 된다는 절박함과 간절함이 있습니까? 여러 방법 가운데 하나의 보험으로 기도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 여인과 같이 예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나왔다면 아무리 응답이 없어도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하나님께 버림을 받은 것 같아도 주를 향한 기도를 멈추지 않습니다.

혹시 지금 지치고 버겁고 힘들어서 멈추어 버린 기도는 없습니까?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여인의 간절함을 배우고 회복하는 겁니다. 예수님을 향한 전적인 신뢰를 회복하고 죽어도 예수님 앞에서 죽겠다는 다짐으로 다시 기도의 자리로 나가십시오! 이 여인이 예수님 외에는 길이 없다는 믿음으로 간절히 주님을 붙든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을 붙듭시다. 그리고 이제 주님께 기도하며 받았던 상처가 있다면 극복하십시오!

IV. 큰 믿음의 칭찬과 회복

이 여인의 간절한 믿음을 예수님도 인정하십니다.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태복음 15:28

“네 믿음이 크도다” 사실 연약한 믿음이라도 친구나 부모의 믿음으로도 예수님은 충분히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그러나 단지 기도의 응답에 만족하지 말고 이 여인이 들었던 칭찬을 듣기를 원합니다. 주를 향한 믿음의 신뢰와 간절함에는 특별한 예외의 혜택이 있습니다. 여러분! 포기하지 마십시오! 어떤 경우든 주를 향한 믿음과 기도를 포기하지 마십시오! 기도의 응답이 길어지면 질수록 우리의 믿음을 더 견고하게 세우시고 사용하시려는 분명한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읍시다.

당장은 응답이 없어서 하나님에게 거절의 상처와 때론 자존심이 상하는 상처를 느낄 수는 있지만 하나님은 결코 믿음의 신뢰와 간절함을 무시하지 않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본문을 통해 배웁시다. 무응답이 거절의 상처가 되어 기도를 포기한 사람이 있다면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간절함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잊지 마십시오! 예수님 말고는 그 어떤 답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를 도우실 수 있는 분이라는 사실을 다시 믿고 포기했던 기도, 힘들고 지쳐서 놓았던 기도가 있다면 다시 기도를 회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믿음과 간절함에 예수님은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큰 믿음은 거절과 무응답 속에서 자랍니다. 자존심을 버린 간절함이 하나님의 칭찬을 이끌어냅니다."

 

V. 도전: 전적인 신뢰 회복

우리의 기도에 예수님이 아니면 안 된다는 절박함과 간절함이 있습니까? 여러 방법 가운데 하나의 보험으로 기도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 여인과 같이 예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나왔다면 아무리 응답이 없어도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하나님께 버림을 받은 것 같아도 주를 향한 기도를 멈추지 않습니다. 혹시 지금 지치고 버겁고 힘들어서 멈추어 버린 기도는 없습니까?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여인의 간절함을 배우고 회복하는 겁니다.

예수님을 향한 전적인 신뢰를 회복하고 죽어도 예수님 앞에서 죽겠다는 다짐으로 다시 기도의 자리로 나가십시오! 이 여인이 예수님 외에는 길이 없다는 믿음으로 간절히 주님을 붙든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을 붙듭시다. 그리고 이제 주님께 기도하며 받았던 상처가 있다면 극복하십시오! 무응답이 거절의 상처가 되어 기도를 포기한 사람이 있다면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간절함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잊지 마십시오! 예수님 말고는 그 어떤 답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를 도우실 수 있는 분이라는 사실을 다시 믿고 포기했던 기도, 힘들고 지쳐서 놓았던 기도가 있다면 다시 기도를 회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믿음과 간절함에 예수님은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핵심 정리 (Key Takeaway)

  • 거절과 무응답은 믿음의 연단 과정입니다. 사랑의 법칙이 규정을 초월합니다.
  • 주님 앞에서 연약함을 인정하고 자존심을 버리면 큰 믿음의 문이 열립니다.
  • 간절함은 예수님만이 답임을 확신하는 전적인 신뢰입니다.
  •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큰 믿음을 칭찬하시고 응답하십니다.

묵상과 점검 (Checklist)

  • 하나님의 무응답이나 거절로 상처받은 적이 있습니까? 그 상처를 어떻게 치유하나요?
  • 자존심이 상할 때 인정하고 주님을 의지하나요? 아니면 따지고 불평하나요?
  • 기도가 여러 방법 중 하나인가요? 아니면 예수님만이 답임을 확신하나요?
  • 간절함이 부족해 기도를 포기한 적이 있습니까? 다시 회복할 결단을 하나요?

삶의 실제적 적용 (Action List)

  • 상처받은 기도를 회상하며 인정과 신뢰의 기도로 다시 시작하십시오.
  • 무응답 시 사랑의 법칙을 상기하며 인내로 기다리십시오.
  • 자존심 상할 때 여인의 믿음을 본받아 주님을 붙잡는 연습을 하십시오.
  • 포기한 기도를 재개하며 큰 믿음의 칭찬을 소망하십시오.

거절과 무응답을 극복하고 큰 믿음으로 나아가십시오. 간절함으로 주님을 붙잡으십시오.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마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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